📅 날짜: 2025년 7월 26일
📍 위치: 인천 → 삿포로 → 스스키노
📝 일정 요약: 비행기 탑승 → 규동 → 카페라떼 → 숙소 체크인 → 스스키노 스시(石松鶴) → 이자카야 (大福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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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️⃣ 인천공항 출발 → 삿포로 도착
아침 7시 40분 비행기를 타고 약 3시간 후 10시 40분쯤 삿포로 도착!
신치토세 공항에서 바로 공항철도 타고 시내로 이동했다.
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느껴지는 시원한 공기, 드디어 휴가 시작 느낌!
👉 “아… 일본 왔구나!”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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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️⃣ 삿포로 지하상가 스키야에서 규동
숙소 가기 전, 배고파서 바로 지하상가 스키야로!
따끈한 밥 위에 소고기 듬뿍, 그리고 반숙 계란 톡!
일본 도착 후 먹는 첫 끼는 역시 규동이지 😋
👉 “간단하지만 행복한 맛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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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️⃣ 카페라떼 한 잔 & 숙소 체크인
체크인 시간까지 여유가 있어서 숙소 근처 카페에서 라떼 한 잔.
커피 한 모금 마시면서 여유롭게 일본어 메뉴판 구경.
숙소는 깔끔한 트윈+싱글 베드룸, 잠깐 쉬고 다시 외출 준비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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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️⃣ 스스키노 번화가 오마카세 스시 – 石松鶴
저녁엔 삿포로 중심지 스스키노로 이동!
화려한 네온사인과 사람들, 그리고 유명한 NIKKA 간판이 반겨줬다.
스시집 石松鶴에서 오마카세 코스를 주문했는데, 한 점 한 점 신선함이 다르다.
👉 “역시 본고장의 스시는 레벨이 다르다”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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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️⃣ 이자카야 大福에서 맥주 + 굴찜
스시만으로는 아쉬워서 근처 이자카야 石松鶴에 들렀다.
산토리 생맥주 한 잔과 따끈한 굴찜으로 하루 마무리!
사장님 부부와 옆에 손님과 수다 떠들고 재밌었다.
첫날부터 먹고 마시고 제대로 즐긴 하루였다.
👉 “첫날부터 너무 알차게 즐겼다!”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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✅ 오늘 하루 요약
인천공항 → 삿포로 이동
지하상가 스키야 규동
카페에서 라떼 한 잔
숙소 체크인
스스키노 오마카세 스시 石松鶴
이자카야 大福에서 맥주 + 굴찜
내일부터는 삿포로 곳곳을 더 둘러볼 예정! 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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